| 즐겨찾기 | 회원가입 | 로그인

질문답변

담배 꼬라물고 차 주유하는 20대녀
by test12 | Date 2023-05-27 12:15:20 hit 49






A씨는 주유하는 내내 담배를 손에 들고 있었다. 주유건이 꽂혀 있을 때에는 입에 담배를 물고 있었고, 주유를 마친 후 주유건의 기름을 털 때에는 한 쪽 손에 담배를 들고 있었다.

A씨는 주유건을 제자리 놓고 나서도 주유소 한편으로 자리를 옮겨 담배를 마저 피웠다.

해당 주유소는 셀프로 운영되는 곳으로, 이때 관리인은 없던 상황으로 전해졌다.

영상을 공개한 제보자는 "A씨가 주유건을 빼려는 순간에도 담배를 근처로 가져가는 모습에 차에서 내리지 못했다"라며 "우려하던 상황은 발생하지 않았지만, 절대 이런 행동은 하지 않길 바란다"라고 했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주유소에서 담배를 피우다니 기막히다", "2번 차주 음주운전 의심된다", "불똥 튀어서 불이라도 붙으면 끔찍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국내에서 주유 중 흡연하는 행위에 대한 처벌은 다소 미약한 수준이다.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른 5~10만원의 과태료가 전부다.

이마저도 해당 주유소가 금연구역으로 지정돼 있어야 지자체에 따라 5만원 또는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상식이 없거나.. 개념이 없거나... 아님 그냥 뇌가 없거나....

회사소개|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상호 : 주식회사엔씨이에스|대표 : 정용식|사업자등록번호 : 596-86-00086|통신판매신고번호 : 제 2016-충북청주-0165호|벤처기업 인증 등록: 제20170400975호
신주소 : 충정북도 청주시 상당구 용암북로 144 (용암동) 3층, 구주소 :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용암동 2615번지 3층
부설기업연구소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로 255번길 9-22, 809호
전화 : 043 . 903 . 8585|팩스번호 : 043 . 903 . 8484|이메일 : help@nces.co.kr
Copyright @ 2016 NCES Corp All Right Reserved.